한국에서 파델 치는 비용 — 코트비·레슨비·장비 총정리
파델맵 · 2026-08-29
4명이 모이면 1인당 1만~2만 원으로 90분을 칠 수 있습니다. 테니스 레슨보다 싸게 시작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.
코트 대여료
2026년 기준 한국 파델 코트는 시간당 4만~8만 원대입니다(시간대·실내외에 따라 차이). 코트를 통째로 빌려 4명이 나누므로 1인당 부담은 시간당 1만~2만 원 수준입니다. 심야·오전 할인 시간대를 운영하는 곳도 있습니다.
체험과 레슨
입문 체험 클래스(장비 포함, 60~90분)는 1인 2만~5만 원대입니다. 정기 그룹 레슨은 회당 3만~6만 원, 개인 레슨은 회당 6만~10만 원 수준으로 시설마다 다릅니다. 아직 코치 수가 적어 지역별 편차가 큽니다.
장비 비용
초기 비용은 사실상 0원입니다 — 라켓·공은 대여(무료~1만 원)로 시작하면 됩니다. 자기 장비를 갖출 때 입문 라켓 8만~15만 원, 공 1캔 5천~1만 원, 전용 신발(선택) 8만~15만 원 정도를 잡으면 됩니다.
월 예산 시뮬레이션
- 가볍게(월 2회, 대여 장비): 약 3만~5만 원
- 취미로(주 1회 + 그룹레슨 격주): 약 12만~20만 원
- 진심으로(주 2회 + 개인레슨 월 2회): 약 30만~45만 원
자주 묻는 질문
테니스보다 싼가요, 비싼가요?
시작 비용은 파델이 쌉니다. 장비를 안 사도 되고 코트비를 4명이 나누기 때문입니다. 다만 한국은 아직 코트가 적어 지역에 따라 이동 비용이 드는 게 현실적인 변수입니다.
코트비가 왜 테니스장보다 비싼가요?
유리벽 코트 시공비가 면당 수천만 원대로 높고 시설 수가 적기 때문입니다. 코트가 늘어나면 가격은 내려갈 가능성이 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