🎾 파델

파델(Padel)이란?

테니스 × 스쿼시.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라켓 스포츠를 5분 안에 이해하기.

파델(padel)이 뭔가요?

'빠델'이라고도 부릅니다. 유리벽으로 둘러싸인 작은 코트에서 2:2로 치는 라켓 스포츠입니다. 테니스처럼 네트를 넘기되, 스쿼시처럼 벽에 튕긴 공도 이어서 칠 수 있습니다. 스페인·중남미에서 시작해 전 세계 90여 개국 2,500만 명 이상이 즐기고 있고, 2026 아이치·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입니다.

테니스와 뭐가 다른가요?

코트가 테니스의 약 절반(20×10m)이고 유리벽이 경기의 일부입니다. 라켓은 줄 없는 솔리드 라켓이며 서브는 언더핸드입니다. 파워보다 위치 선정과 벽 활용이 중요해 초보자도 첫날부터 랠리가 이어지는 게 가장 큰 차이입니다.

피클볼과는 다른 건가요?

다릅니다. 피클볼은 배드민턴 코트 크기의 열린 코트에서 플라스틱 공으로 치고, 파델은 유리벽 코트에서 압축 공으로 칩니다. 파델이 테니스에 더 가깝고 랠리 속도감이 있습니다.

한국에는 파델 코트가 몇 개 있나요?

2026년 8월 파델맵 조사 기준, 운영이 확인된 시설은 서울·경기·대전에 5곳입니다. 서울 용산 엠무브 빠델라운지(4면)가 국내 최대 규모입니다. 새 코트가 빠르게 생기는 중이라 파델맵이 계속 업데이트합니다.

'파델'과 '빠델' 중 뭐가 맞는 표기인가요?

같은 스포츠(padel)입니다. 외래어 표기법 기준으로는 '파델'이지만, 한국 현장에서는 대한빠델협회·빠델소사이어티처럼 '빠델' 표기도 널리 씁니다. 파델맵은 두 표기를 모두 다룹니다.

장비 없이 처음 가도 되나요?

대부분의 시설이 라켓과 공을 대여해줍니다. 운동화와 운동복만 있으면 첫 체험이 가능하며, 체험 클래스를 운영하는 곳부터 가보는 걸 추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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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에서 지금 파델을 칠 수 있는 곳: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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